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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학교 동문회

동문회 소개
처음으로동문회 소개인사말

인사말

동문회
대화와 소통이 있는 발전하는 동문회

존경하는 동문여러분! 반갑습니다.

제20대 총동문회장을 맡은 정영숙입니다.

사랑하는 연암대학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4년 갑오년 청마의 해 우리대학이 개교한지 4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에 총동문회장에 취임하여 앞으로 2년 동안 총동문회를 이끌어갈 책임을 맡은 20대 회장 81학번 원예과를 졸업한 정영숙입니다.

그동안 우리 동문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오신 고문님들과 임원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가슴속에 품어온 벅찬 희망과 설렘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20대 동문회 임원단과 1만 여명이 넘는 동문들을 언제 어디서든 함께 만날 수 있음을 무한한 영광으로 여기며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역대 회장단과 선배님들께서 그래 왔듯이 모교와 동문회를 위한 여러가지 현안에 있어 가장 먼저 앞장 설 것이며 명예 회장님을 비롯하여고문님들과 선배님들 그리고 저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는 동기들, 그리고 사랑스런 후배들 또한 총학생회와 각 과의 재학생들, 지역분회와의 긴밀한 연락과 협조를 바탕으로 힘을 모아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졸업하여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모교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동문님들의 의견을 겸허히 수렴하는 자세로 동문회와 모교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총동문회의 목적은 '동문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여 모교의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국가와 민족의 공영에 이바지하고 더 나아가 모교가 세계 최고의 대학이 되도록 지원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또한 회원은 각종 회비를 납부하고 회의와 행사에 참여할 의무가 있음을 명백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여 만나면 행복하고 더욱 성숙해져 가는 동문회가 되도록 힘써보겠습니다.

2013년 우리 연암대학졸업생의 취업률이 69.9%로 충남북에서는 1위 전국 147개 대학 중에서는 11위라고 합니다.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땅은 거짓말을 못하니 심은 대로 거두게 되고 정성 또한 절대로 거짓말을 못하니 정성들여서 좋은 열매를 거두게 된 것 아니겠어요. 그러나 안주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없다는 말도 아시지요. 끊임없이 비교하며 노력하여 발전을 거듭해야만 합니다.

어느 순간이 되면 세월이 더하기를 할수록 삶은 자꾸만 빼기를 하게 되고, 욕심이 더하기를 할수록 행복은 자꾸만 빼기를 하게 된답니다. 우리 연암인은 더하기만 잘하지 말고 빼기도 잘 하는 똑똑한 사람이 됩시다. 우리 연암인은 벌기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 주기도 잘 하는 훌륭한 사람이 됩시다.

우리 연암인은 불평이 많은 마음이 좁은 사람이 되지 말고 감사할 줄 아는 크고 넓은 마음을 가지고 지금보다 더 넉넉한 미래를 위하여 억지로 하지 말고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순리대로 1등이라는 푯대를 향하여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연암인은 2등을 하지 않습니다." 라는 표어가 반드시 가능 할 것입니다. 화려한 말잔치나 수식어가 없어도 우리는! 연암이라는 생각만으로 하나 되는 연암인 맞습니다.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나아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을 이루어 가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01.22
연암대학교 제20대 총동문회장 정영숙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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